2026 벽화 그리기 - HIS STORY in Korea
2026년 7월 15일 학교동 1층 뒤편의 벽화가 탈바꿈했다.
중고등학생 20여 명이 한 달이 넘게 짬짬이 틈을 내어 'HIS STORY in Korea'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벽화에는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통일 신라, 고려, 조선 그리고 현재까지 한반도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져 있다.
활동 중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인해 물감이 흘러내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지만, 학생이 모두 마음을 모아 아름다운 벽화를 탄생시켰다.
암벽화와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기에 열중인 학생들
단군이 쌓았다는 강화도 마니산의 참성단과 통일신라의 첨성대를 통해 조상들은 하늘의 세계를 사모하고 관측했대!
신라의 화랑이 열심히 스케치 하고있는 중


조선시대의 찬란하게 빛날 수 있었던 왕권도
하늘의 해와 달 그리고 큰 봉우리와 산들이 뒷받침해야 굳게 설 수 있었다는 의미의 일월오봉도

일월오봉도 아래의 친근한 산들은 우리 차지야



쌤 넘 피곤해요 밤 꼬박 새웠어요

밤 새우고 드디어 먼동이 트면서 아침이 오네요.
벽화도 이제 완성이 되었어요!





우리나라를 처음부터 뜻을 두고 지키시고 이끄시던 하나님!
박목사님의 어린 시절의 꿈이 현실로 나타났고 앞으로 더 놀랍게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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