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학교소식

글읽기

제목
[중]링컨중학교 졸업여행
이름
링컨고등학교
등록일
2019-12-02


                                         어느덧 3년이 흘러 중학교 졸업여행을 떠난 링컨중학교 3학년 학생들.
항공우주박물관
[ Aerospace Museum , 航空宇宙博物館 ]
종합항공기 제작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6.25전쟁과 국가안보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고 21세기 첨단 항공우주산업의 기술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1995년 서울 여의도 종합안보전시장에 있던 2,200여 점의 전시품을 바탕으로 하여 2002828일 개관하였다.박물관은 크게 항공우주관·자유수호관·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공우주관 1층에는 항공산업의 발달사, 2층에는 우주산업의 미래에 대한 자료 등으로 꾸며져 있다. 자유수호관은 주로 6·25전쟁에 관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특히 김일성이 실제로 탔던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항공기 18, 전차 3, 화포 3대가 상설 전시되어 있다.그밖에 박물관 내에는 실물항공기, 엔진, 각종 모형물(·열기구·항공기·로켓·인공위성·우주인·비행접시 등) 및 항공발달사·비행원리·항공우주 부문의 각종 교육자료 등과 6·25전쟁에 관련된 역사적인 유품과 각종 자료 등을 보관·수집하고 있다.총부지면적은 46281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泗南面) 유천리 802번지 진사지방공단 내에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항공우주박물관 [Aerospace Museum, 航空宇宙博物館] (두산백과)


여행은 즐거운 일이나 이번 졸업여행은 어쩐지 허전함도 함께 합니다.



친구들과 곧 헤어질 생각을 하니 밀려오는 서운함이겠죠.



행복하게 3년을 함께 했고 .
또 서로 연락하며 자주 보자 친구들아.






 
아이 행복해~~~


동피랑마을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로, ‘동피랑이란 이름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이다.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을 따라 강구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피랑마을에 오르면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統制營)의 동포루(東砲樓)가 있던 자리로, 통영시는 낙후된 마을을 철거하여 동포루를 복원하고 주변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자 200710푸른통영21’이라는 시민단체가 공공미술의 기치를 들고 동피랑 색칠하기-전국벽화공모전을 열었고, 전국 미술대학 재학생과 개인 등 18개 팀이 낡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로 꾸며진 동피랑마을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고, 마을을 보존하자는 여론이 형성되자 통영시는 마침내 동포루 복원에 필요한 마을 꼭대기의 집 3채만을 헐고 마을 철거방침을 철회하였다. 철거 대상이었던 동네는 벽화로 인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변모하였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동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늘 지금처럼 밝고 맑게 지내길 소망합니다.






시골아이들 같은 순수함이 큰 장점이 될것이 분명합니다~.






미륵산
[ 彌勒山 ]
높이 458.4m. 산봉우리에 옛날 통제영(統制營)의 봉수대터가 있고, 산 아래 계곡에는 통영시 상수도의 제1수원지가 있다. 943(고려 태조 26) 도솔선사(兜率禪師)가 창건한 도솔암, 1732(조선 영조 8) 창건된 관음사(觀音寺), 42(영조 18) 통제사 윤천빈(尹天賓)이 산 일대에 축성한 산성과 함께 창건한 용화사(龍華寺) 등이 있다.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일대가 장쾌히 조망된다.




산정상의 경치가 밝은 우리의 미래와 닮았습니다.

잊지 못할 또하나의 추억을 마음에 새기며~

유람선을 타고 외도로 향합니다.











멋진 외도
더 멋진 우리 학생들




외도
[ 外島 ]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거제도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는 개인 소유 섬이다.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해안선 길이 2.3km로 해발 80m의 기암절벽에 둘러싸여 있다. 원래는 전기나 전화가 들어가지 않는 외딴 바위섬이었으나 개인이 사들여 농원으로 개발한 뒤 1976년 관광농원으로 허가받고 47,000평을 개간하여 1995415일 해상식물공원인 외도해상농원을 개장하였다.


섬 동쪽 끝에 경상남도 문화재로 지정된 공룡·공룡바위·공룡발자국이 있고 섬 주위에 바다낚시터가 많다. 숙식은 할 수 없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여름철은 6) 문을 연다. 찾아가려면 장승포동이나 일운면 구조라, 동부면 학동리, 남부면 갈곶리, 일운면 와현리 등지의 선착장에서 해상관광유람선을 탄다.




거제포로수용소
[ Geoje POW Camp , 巨濟捕虜收容所 ]

1950년 발발한 6·25전쟁 중 유엔군과 한국군이 사로잡은 북한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거제도에 포로수용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섬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포로 관리에 인력과 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 급수가 용이하다는 점, 포로들이 먹을 식량을 재배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점 등이 고려되었다. 포로 수용 규모는 처음에는 6만 명이었으나 나중에 22만 명으로 확대되었다.
1950
11월부터 섬의 중심부인 일운면 고현리(지금의 거제시 고현동)를 중심으로 용산리·장평리·문동리·양정리·수월리·제산리와 연초면의 임전리·송정리 그리고 동부면 저구리 일대의 총 1200부지에 수용소를 설치하는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와 함께 부산에 있던 포로들을 이송하여 19512월 말에 이미 5만 명의 포로를 수용하였고, 19516월 말까지 북한군 15만 명, 중공군 2만 명과 의용군 그리고 여성 포로 300명 등을 포함하여 최대 173000여 명의 포로를 수용하였다.
포로수용소는 한국군과 유엔군의 경비 하에 포로자치제로 운영되었는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북한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반공포로와 송환을 희망하는 친공포로로 갈려 대립하였으며 유혈사태를 빚기도 하였다. 친공포로들은 수용소 내부에 조직을 만들어 소요 및 폭동 사건을 일으켰으며, 195257일에는 친공포로들이 수용소장 프랜시스 도드(Francis Dodd) 준장을 납치하는 이른바 거제도포로소요사건을 일으켜 한달이 지난 610일에야 무력으로 진압되었다.







멈추지 마라 / 양광모

비가 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


.
.
.
.
.
.
.
.
.
.


학교 블로그에서
더욱 다양한 학교정보를
확인하세요~
링컨블로그 바로가기 클릭!


 

첨부파일
이전글
[고] 순천만 생태체험학습
/ 링컨고등학교
2019.11.21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