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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07.12 [강북인터넷뉴스] “학생 위한 최적의 환경…아이들에게 큰 미래 보인다”
이름
링컨중고등학교
등록일
2017-12-14

‘링컨중고등학교 마인드교육’ 해외서도 인정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의 마인드 교육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마인드교과를 운영하는 링컨중고등학교교육현장을 찾은 각국 정부 및 교육계 인사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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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설명을 듣고 있는 코소보 프리시티나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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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설명회.

 

올해 4월 정식 인가를 받은 링컨중·고등학교는 5월 우간다 국무총리실 소속 마엔데 사이먼 국장, 잠비아 청소년체육아동부 장관

모세스 마웨레가 방문해 마인드 교육이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연이어 7월에는 2017 월드문화캠프·세계교육부장관포럼·세계총장포럼에 참석차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각국 교육부·청소년부 장·차관

및 대학 총장 등 관계자 24여명이 11일 오후 2시 링컨중·고등학교를 동시에 방문했다.

 

지난주부터 계속되고 있는 포럼과 캠프를 참석한 이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지금,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으로 마음의 세계에 대해

교육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자국에서도 마인드교육을 실현을 위해 같은 꿈을 꾸는 IYF와 손을 맞잡았다.

 

이러한 가운데 마인드교육을 선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국의 링컨중고등학교 방문을 통해 어떻게 정규 수업과정, 교내 생활 지도,

학교 운영과정 등에 마인드 교육을 담아내고 있는지 확인하며 교육추진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특히 각국 장관 및 차관, 대학 총장들은 학교에서 마인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링컨중고등학생들의 태도와 마음을 가까이서

보고 느끼며 아이들에게 큰 미래가 보인다며 입을 모았다.

 

잠비아 청소년부 장관 모세스 마웨레는 이곳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응원한다.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학생들의

마음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우리 역시 전 세계에서 마인드교육을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는데 이렇게 마인드교육을 받고 자란

학생들이 전세계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며 말했다.

 

감비아 초중등교육부 장관 클라우디아나 콜레는 학생들이 자신감도 있고 행복해하는 것을 보면서 인상적이다.

이 아이들을 보면서 큰 미래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들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돼있는 것 같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일정은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훌륭하게 자라기 위해 이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을

정도라고 본다.” 고 말했다.

 

코소보 프리시티나대학교 미브레테 총장은 링컨중고등학교가 세계 최고라는 꿈을 갖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미 세계 최고의 학교가

실현돼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학생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규모와

환경을 갖춘 학교를 방문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오늘 내가 학교에서 보고 느낀 점들이 우리 나라 교육에서도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필리핀 USeP대학 로데 카발퀸토 제네럴라오 총장은 학교가 아주 멋졌고 교육과정 구성이 좋았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술적인

부분만 교육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의 세계에 대해 가르치는 마인드교육을 하고 있는 것을 느꼈다. 학생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만나 보면서 예의가 바른 것을 느꼈다. 얼마나 학교에서 인성교육이 잘 되고 있는지 볼 수 있었다. 특히, 우리와 첫 만남의 순간과

일정을 마치고 돌아갈 때 우리를 향한 학생들의 태도와 마음을 보았다. 저는 다른 나라에도 이런 학교가 있어서,

어릴 때부터 마인드교육과 훈련을 받아야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필리핀에도 이런 학교가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링컨중·고등학교(교장 지수원)우리 함께 즐겁게라는 교훈으로 학교와 학생이 함께 세계최고꿈을 갖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

 

학교는 경북 김천시 대덕IYF센터 부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중학교 180명과 고등학교 120명 등 총 300여명이

재학 중으로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가치관과 품격 높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전원형 기숙학교인 링컨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주요 특징은 황폐해져가는 학생들의 마음을 다스려주는 마인드교육을 매주 실시하며

자연친화적 교육을 하고 있다. 개인 핸드폰 및 개인PC 등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개별 활동보다 교우들간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

또 매일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축구, 탁구, 복싱 등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골라서 할 수 도 있다.

 

이외에도 잠재력을 키우는 체험활동, 학생 자치법정을 운영하며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매월 국내외 저명인사들을 초청강연을 시간은 학생들의 마음에 비전을 심고, 내면적 성장도 돕고 있다.

 

이날 장관 및 총장 방문단 일행과 함께한 국제청소년연합의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메시지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한국의 일반 학교와 다른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며 행복해하는 여러분을 보니 감사하다. 오늘 세계 각국에서 많은 장관,

총장님들께서 학교를 찾아주셨는데, 앞으로 링컨중고등학교와 같은 교육이 해외 각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자유롭고 즐겁게

성장하길 바라며 지식만이 아닌, 사람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라서 아름다운 세계를 만드는 꽃들이 되고

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사  주소

http://kbinews.com/mobile/view.php?a_num=1737300&p_cate=173&b_num=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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