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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 순천만 생태체험학습
이름
링컨고등학교
등록일
2019-11-21



링컨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생태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장소는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


순천만 국가 정원

[ The Suncheonman National Garden , 順天灣國家庭園 ]

 

순천시 동부 지역을 관통하며 남쪽으로 흘러 순천만으로 유입되는 순천동천 동안의 풍덕동과 서안의 오천동 일원에 위치한다. 2013년 4~10월에 걸쳐 6개월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이곳에서 열렸으며, 박람회가 끝난 뒤 그 시설을 기반으로 하여 2014년 4월 20일에 순천만정원이 개장되었다. 이후 2015년 1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수목원정원법)로 개정되어 국가정원 지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고, 같은 해 9월 15일에 국내 첫 번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었다. 수목원정원법에 따르면 국가정원이란 국가가 조성하고 운영하는 정원을 가리킨다.

면적은 92만 6992㎡이며, 순천동천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나뉘어 '꿈의다리'로 연결된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남쪽으로 5.8㎞ 거리에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이 있다.



 


가이드 선생님의 설명을 귀기울여 듣는
링컨고등학교 모범생들~







잘 관리된 정원에서
멋지게 사진도 찍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어도 빛이나는
링컨고등학교 학생들!!




2-2

선생님과 가깝게 지내며
마음의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 학교.
링컨중고등학교의 자랑입니다.



2-1




.






다음 일정은
순천만 습지!!.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순천시 교량동과 대대동, 해룡면의 중흥리, 해창리 선학리 등에 걸쳐 있는 순천만 갈대밭의 총 면적은 약 15만평에 달한다. 순천 시내를 관통하는 동천과 순천시 상사면에서 흘러 온 이사천의 합수 지점부터 하구에 이르는 3㎞ 쯤의 물길양쪽이 죄다 갈대밭으로 뒤덮혀 있다. 그것도 드문드문 떨어져 있거나 성기게 군락을 이룬 여느 갈대밭과는 달리, 사람의 키보다 훨씬 더 웃자란 갈대들이 빈틈없이 밀생(密生)한 갈대밭이다. 갈대 군락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갈대의 북슬북슬한 씨앗 뭉치가 햇살의 기운에 따라 은빛 잿빛 금빛 등으로 채색되는 모습이 아주 장관이다. 게다가 때마침 불어온 갯바람에 갈대숲 전체가 일제히 흐느적거리는 풍경은 망망한 바다에 일렁이는 물결처럼 장엄하고 아름답다.




 



햇살도 반갑게 학생들은 맞아주네요!





밝고맑고귀여운 남학생들~





이번 생태체험학습은
사진촬영 , 영상기록 및 가이드설명준비까지
전부 학생들이 직접 준비했는데
깊은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식사가 빠질수없죠!!

벌교꼬막비빔밥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시나요?
ㅠㅠ





생태체험학습의 꽃이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

이 시간을 통해 서로 마음도 나누고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

힘도 얻습니다.





 


순천 낙안읍성

[ 順天 樂安邑城 ]

 

사적 제302호. 축조연대 미상. 둘레 1,384m, 높이 4m, 너비 3∼4m. 현재 성벽과 동 ·서 ·남 문지(門址), 옹성(壅城) 등이 남아 있다. 고려 후기에 왜구가 자주 침입하자, 1397년(태조 6) 절제사(節制使) 김빈길(金贇吉)이 흙으로 읍성을 쌓았다. 《세종실록》에는 1424년 9월부터 토축의 읍성을 석축으로 쌓으면서 본래보다 넓혀서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당시 성 안에는 우물 2개 ·연못 2개가 있었으며, 해자(垓字)는 파지 않았고, 문의 보호시설인 옹성은 그 후에 설치하였다.
낮은 구릉을 포함한 평지에 동서 방향으로 긴 직사각형이며, 체성(體城)의 축조나 적대를 구비한 점에서 조선 전기의 양식이다. 동문에서 남문으로 이어지는 성곽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으며, 옹성은 남 ·서문터에서만 흔적을 볼 수 있다. 성곽은 커다란 자연석으로 쌓고, 돌과 돌 사이에는 작은돌로 쐐기박음을 했지만 아직도 견고하다. 남문터는 마을 안 골목길에 있는데, 네모진 바위를 3단으로 쌓아올린 성문벽이 길가에 그대로 남아 있다.


 







수백년은 되었을법한 은행나무와 함께 찰칵!





전통놀이 체험도 합니다!!





낙안읍성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역사이야기도 듣는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링컨 고등학교 2학년

생태체험학습은

마음까지 행복한 체험학습이었다고 하네요

 

서로의 마음을 안다면

다투거나 서운할 일도 없어질 거예요.

 

그렇죠?

 

^^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교사나 학부모님들도 함께

행복한 링컨 중고등학교.

 

저희는 계속해서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고

학생들은 계속해서 행복하고~!

 

오늘도

링컨 중고등학교의 하늘은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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